측정 결과
측정 결과
같은 자리를 시공 전후로 두 번씩 쟀습니다.
거실
시공 전0.25 / 0.24시공 후0.71 / 0.72욕실
시공 전0.30 / 0.35시공 후0.78 / 0.84
최소선 0.40 · KS L 1001 습윤 기준자사 현장 안전선 0.60
현장 이야기
현장 이야기
노부부 두 분과 반려견이 사는 50평대 아파트입니다. 거실 전체가 폴리싱타일이라 보기에는 깔끔하지만, 물 한 방울만 떨어져도 급격히 미끄러워지는 바닥입니다.
시공 전 거실 마찰계수는 0.25와 0.24였습니다. 한국산업표준이 정한 최소선 0.40에 한참 못 미칩니다. 욕실은 0.30과 0.35로 거실보다는 높았지만 역시 기준 밖이었습니다.
식각으로 표면을 처리한 뒤 평평 논슬립 코팅을 입혔습니다. 요철이 생기지 않는 마감이라 맨발로 다니는 느낌이 그대로이고, 반려견 발바닥에도 부담이 없습니다.
시공 후 거실은 0.71과 0.72, 욕실은 0.78과 0.84가 나왔습니다. 저희가 현장 안전선으로 잡는 0.60을 모두 넘겼습니다.
이 현장에서 신경 쓴 것
- 폴리싱타일은 광택이 살아 있어야 해서 요철이 생기는 공법을 쓸 수 없었습니다
- 경화 시간 8시간을 지키기 위해 보행 동선을 나눠 작업했습니다
- 어르신 보행기 바퀴가 걸리지 않도록 단차 없이 마감했습니다